어휴 올려야지 해노코 너무 많이 미뤄버렸네
추워서 롱패딩 입던 때지만 양해점ㅋㅋ


23일은 채팔소녀 집에서 집들이를 하기로 한 날...
이전에 깅 집에서 밥해먹었을때 식비가 되게 안 나와서 이번에도 밥을 직접 해보기로 함
이번 메뉴는 마피아 정식
이라 쓰고 토마토 파스타라고 읽음
마피아의 원산지(?)인 이탈리아에서 온 재료들로 밥을 했다...

확신의 이탈리아산 면

소녀 집에서 면까지 삶을 거 생각하니까 너무 빡세지 않을까 싶어서 미리 집에서 삶아서 갔음ㅎㅎ;

1빠로 도착
하자마자 소녀 집 창문에 문풍지 발라주는데 이거 맞나요?
더 웃긴 건 난 자취 경력은커녕 문풍지를 붙여본 적도 없는 것이다

깅 오는 시간에 맞춰서 파스타 만드는데 비주얼이 뭔가 이상함

그릇때메 더 이상해짐 ㅁㅊ
주문하신 불냉면 나왔습니다

그래도 나름 맛은 있었음...^^^;;
정반대의 너와 나 보면서 먹었는데 면이 쫌 뿔은 거 말고는 괜찮았음

이게뭐냐면 타몬 군 보다가 섭남콤 도져서 얼굴 개빨개진 깅
진짜 지독하다

갑자기 소녀들이 아이스크림 먹고싶대서 아할점 다녀옴
아이스크림을 노리는 몬누들

로깅이 또 NTR 연출 해요

같이 애니보고 노가리까고 놀다가 소주 마셨는데 소주잔 없어서 박그럿에다가 소주 부음 ** 미쳤나

마셔라 부어라 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자고 일어나니 2시
피곤해 죽을것같지만 또 꾸역꾸역 아침밥은 해먹임

근데 팡케키 어떻게 하는지 다까먹음ㅋㅋ

저녁으로는 마라로제 ㄱㄱ
계란찜은 내가 직접 만들어봤는데 나름 괜춘하게 된 듯?

밥먹다가 갑자기 수갑 채워져서 아삼 라이브 봄 ㅁㅊ #킹나나방식

당시 유행했던 트위터 레시피 초코무스? 먹으면서 라이브까지 봤다네요...
애니 보면서 논 게 전부라 사진은 없지만 재미가있었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329 봄소풍을 가자! (0) | 2026.06.16 |
|---|---|
| 260124~260126 주인장 없는 이사 기념 집들이💨 (0) | 2026.04.16 |
| 251225~251226 오타쿠들의 크리스마스 홈파티🎄 (0) | 2026.04.15 |
| [예랑가랑] 251124 해운대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 이렇게 유튜버 가까이에서 숨을 쉬어도 되는 걸까 (0) | 2026.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