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012 킹프리 연속상영 관람 후기 ::

 

자자

신도하 생일 하면 뭐겠습니까?

당연히 프리즘 명절 아니겠습니까

 

트친들이랑 같이 연속상영 보기로 했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당일치기로 영화만 보는 미친 일정을 짰다

 

 

일단 이전에 서울 라신반에서 샀던 윸모 회지를 깅한테 줌

깅 그자리에서 읽고 박수침 ㄱㅇㄱ

 

 

고속버스 의자에 레이쿨(ㅋㅋ) 붙어있는거 넘웃겼음

cool~!!

 

 

체감상 부산역에서 서울역까지 기차를 타는 것보다는

중간에서부터 기차를 타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그래서 동대구에서 내리고 카페에서 시간 떼우다가 기차타러감

 

 

모모사마 다~레다~!!

 

 

정답은 왼쪽

모모 산책누이는 머리 쪽에 흰색 테두리? 가 있음!

 

아무튼 열차를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하필 연착 이슈가 생겨서 동메박에 한 10분?정도 늦게 도착함ㅠㅜㅜ

쟈가쟝코어를 못봤다네요

너무슬퍼헉

 

 

바이프리 끝나고...

드디어 중부권 사는 트친삐까지 만나고

사진 후딱 찍고

바로 프더히+베텐 드갔다

 

물론! 바이프리랑 프더히도 좋았지만

베텐 응상은 처음이었는데 너무 좋았어~!ㅠㅠ

그냥 트친들이랑 ott방 가서 틀고 보는 거랑은 또 다름

뭣보다 S.H.I.N을 할 수 있다니까요?

정말 최고...

너무 좋아......

다른 분들도 베텐 좋았다고 이야기하는거 많이 들어서 좋았다!!!

 

 

집 가기 전에 1관 출구 쪽에 붙어있는 킹프리랑 사진 찍기

타이가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타이가한테 간다

 

 

동메박은 이런 이벤트 상영때마다 등신대 꺼내주는 게 참 좋다니까~!!

사진 열심히 찍고... 포스트잇 존도 구경도 했다

다른 엘리트분들이 배포하는 것도 받아갔음!

제대로 프리즘수혈 한다고 사진도 제대로 못 찍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