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여캐만 판 친구 납치해서 킹프리 보여주고 왔어요!!
친구의 스펙으로 치자면…
17년도..,, 프리파라를 시작한 라브를 따라서 프리파라를 시작했었고…
부캐를 꽤 여럿 키웠음에도 불구하고 프리파라 시절 랭크가 라브보다 높았었던 프리티 시리즈 팬…
여캐를 정말정말 좋아하고요, 특히 왕자님계 여캐를 정말 좋아하는 놈입니다
바보

일단 부산대로 넘어가자마자 여권사진부터 찍었다
여권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후훘
그는 왜 갑자기 여권 사진을 만든다고 사진을 찍으러 갔는가?! 궁금하다면 올라오는 글을 잘 봐주시길…

영화가 좀 저녁 영화라서 시간 떼우기를 좀 했습니다
맥날 가서 밥머금

그리고 근처 코노를 가서 노래를 좀 부르고요

응상라라로 납치함
친구의 후기: 너무부럽다 여캐로도 이런거 한번만 더 해줬으면 진짜 좋겠다

그리고 에타리를 가서 에그타를 먹으려고 했는데요
에그타집이 리모델링 중이라네요
바보

이 날 받았던 해피밀 장난감 가지고 놂
너겟먹어라
'OTK > K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킹투어] 250815 10회차 관람 후기 (0) | 2025.10.11 |
|---|---|
| [킹투어] 250813 8, 9회차 관람 후기 (0) | 2025.09.17 |
| [킹투어] 250808 6회차 관람 후기 (0) | 2025.09.17 |
| [킹투어] 250801 5회차 관람 후기 (0) | 2025.09.17 |